작성일 : 11-09-23 16:14
 글쓴이 : 필로드
조회 : 1,222  
 
호주 세컨 워킹홀리데이 비자 절차
 

 
[세컨비자를 호주 내에서 신청할 경우]
 
 
세컨비자를 신청하고 나면 추후 이민성에서 이메일로 여러가지 서류를 요구합니다. 
 
거기에 따라서 서류를 준비하면 되는데 아래와 같은 상황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서류를 요구하지 않는 경우

세컨비자 신청 후 이민성에서 아무런 서류를 요구하지 않고 2일 혹은 1주일만에 비자
 
승인이 날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굳이 연장폼 서류를 이민성에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2. 1263 연장폼 제출하는 경우

이민성에서 세컨비자 신청 후 1263연장폼을 제출하라는 이메일이 왔다면
 
신속히 서류를 이민성에 보내줘야 합니다. 직접 방문, 이메일로 스캔 혹은 팩스로 보내시면 됩니다.
 
가장 일반적인 케이스 입니다.


3. 브릿징 비자를 받고 비자를 기다리는 경우

세컨비자 승인 기간은 사람마다 틀리답니다. 세컨비자를 신청하시는 분들중 첫번째 워킹비자가
 
거의 만료될 때쯤 비자 신청을하는 분들의 경우, 이때  브릿징 비자 A에 의해서 비자 승인이
 
날때까지 호주에서 체류가 허용되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브리징 비자가 나오므로 만기지만 불법 체류는 아닙니다.
 
 

이와같은 경우 왕복 항공권으로 호주에 오신분은 귀국 티켓이 기간초과로 무용지물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호주에서 세컨비자를 신청해 놓고 비자 승인이 나기도 전에 한국에 입국한다면 세컨비자는 자동
 
취소가 됩니다.
 
하지만 이민성에서 1006폼 서류(브릿징 비자 B)를 신청하고 한국에 입국한다면 세컨비자도 취소 되지
 
않으며 한국에 입국이 가능합니다.
 
 
* 1006폼 서류 - 이 서류는 세컨비자 신청 후 비자 만기가 되어가는데 세컨비자를 발급 받지
 
                      않았다면  호주에서 비행기 표를 버려 가면서 머무는 것보다 70불의 수수료를
 
                      지불 한 다음  한국에 한달간 체류를 허락받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비행기 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한국에 올수도 있습니다.
 
                      단, 한달안에 호주에 재입국을 하지 않으면 역시 세컨비자는 자동 취소가 되며
 
                      한국에서 재신청하셔야 합니다.
 
 
 
[세컨비자를 한국에서 신청할 경우]
 
한국에서 비자를 신청할 경우 비자 신청 후 신체검사를 받은 다음  이민성 이메일에
 
따라 서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서류는 호주내에서 신청했을 때와 같고 비자 신청 절차는 첫번째 워킹홀리데이비자
 
신청시와 동일합니다.
 
한국에서 세컨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비자 기간은 승인이 난 후 호주에 재입국 하는
 
날로부터 1년 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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